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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야 미안해...그리고 고마워~~


며칠전 날씨가 몹시도 더웠던 날 내 좋은 친구 선미에게 전화를 걸었었다... 친구야.. 수제비 해줄께 놀러 와라~~했더니~~ 이쁜 내친구 선미는 서울에서 일산까지 아픈 딸아이 병원 예약까지 해놓구 빵을 한아름 싸들고 왔당. 무지 더운날.. 감자 숭숭 썰어 넣구 밀가루 반죽을 해서 뚝뚝 떼어 넣어 수제비를 끓였는데 생각보다 맛은 없지만 이쁜 내친구는...맛있게 먹어준다... 아주 짧은 시간 긴 수다를 떨고 아이 병원때문에 급히 가는 친구를 배웅하며 고마운 친구가 이쁘고 감사해서 내 눈엔 눈물이 맺힌다... 선미야~~ 이 더운날.. 철없는 친구때문에 고생했구... 미안하구...또 고마워~~~ 언제나 힘든 상황에서도 밝게 웃는 네가 너무 좋은거 알쥐~~ 친구야~~사랑해~~ 2006. 08.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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