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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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들이 있어 난 행복해~~^^



    나의 이쁘고 사랑스러운 홈지기들 
     
    
    2년전 프리첼컴티를 나의 홈처럼 사용하고 있었는데 플첼에서 
    갑자기 계정 로딩을 막아 버리는 바람에 무척 힘들어 할때즈음 아이리스가  
    컴내꺼 홈을 만들어 주어었다. 맨처음으로 갖게 된 나의 홈은 
    어찌나 이쁘던지 홈이 진짜 내집이면 참 좋겠다 생각할 정도였다...
    그렇게 좋아하면서도 여기저기 맨날 수정해 달래도 불평불만 하나 없이
    웃으며 해주던 아이리스 정말 고마워~~~
    그렇게 이쁜 홈을 두고 또 걱정이 생기고야 말았는데 이번엔 컴내꺼가 말썽이었다...
    로딩은 물론...내 홈을 내가 들어 갈수 없는 상황...
    그래서 고민 끝에 홈을 새로 꾸밀까 하구 도메인과 웹호스팅을 구입했지만
    홈페이지를 꾸밀줄 모르는 나에겐 무용지물이었다...
    
    그런 나에게 어느날 갑자기 루비가 나의 계정을 마음대로 해두 되지..
    하길래 그러라구 가지라구 했는데
    루비는 홈을 꾸밀 줄 모르는 내게 홈페이지를 준비해 주었던 것이었다..
    지지배...생각지도 못했던 노프레임 홈을 선물로 만들어 준 그녀.....
    뜨아아~~~너어무 이쁘당.....^^
    그러나 사람은 끊임없는 욕심의 동물이라구 했던가?
    나두 이쁜 홈이 생기니 욕심이 생기더라...
    이왕이면 내가 그린 그림이나 찍은 사진으로 홈을 꾸미고 싶었는데
    나의 솜씨가 역부족이었는지 루비를 많이 힘들게 하고 말았다...
    루비가 아프다 그럼 나때문에 아픈건 아닐까 걱정이 태산이었고
    미안한 마음은 하늘같이 높은데 나의 바램도 높았나보다...
    그래서 루비에겐 늘 고맙구 미안하구 그래..
    
    또 나의 그런 고민을 영원이가 한번 해보겠다구 흔쾌히 해주었고..
    몇날 몇일을 암것도 하지 못하구 내 홈에만 매달리며 끙끙 앓는 영원이를
    보면서도 또 하나의 이쁘게 탄생할 나의 홈이 무지 기다려지는 것이다..
    오늘 전화를 받고 들어와본 나의 홈...
    와~~~너무 이뻐서 나의 입가엔 환한 미소가 피어 오른다...
    
    제 1 대 홈지기 아이리스....
    아직까지도 나의 홈에서 손을 떼지 못하구
    여전히 잘 관리해주고 작은 것도 세심하게 신경 써 주는 이쁜 그녀
    정말 고마워....앞으로도 오랫동안 신경써 줘야 할꺼얌...힛^^
    
    제 2 대 홈지기 루비....
    세련됨과 신비함 세심함과 털털함이 어우러진 멋진 그녀
    맨날 몰라만 하지말구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하라는 그녀...
    충고와 지적을 아끼지 않는 그녀...
    루비얌 너의 충고와 지적이 나에겐 얼마나 소중한 약이 되는지 몰라...
    암것두 몰라 부끄럽기도 하지만 이젠 정말 공부해야 겠다 생각이 많이 들거든...
    언니야~~공부 좀 해라~~~~그 소리가 넘 듣기 좋아...
    부족함 투성이인 나의 홈관리 앞으로도 꾸준히 부탁해~~~알았지....힛^^
    
    제 3 대 홈지기 영원....
    안해...못해...싫어....투덜투덜거리면서도 나의 부탁이라면
    다 들어주는 그녀....
    내가 한마디 하면 듣지 않은척 하면서도 뒤돌아 보면 내가 하는 말 한마디
    놓치치 않고 챙겨주는 그녀...
    생각해보면 참 오래도록 그랬다.....
    이거해주라 저거 해주라~~그러면 영원이는
    언니 나 그거 못해...안해...그래놓고는 늘 다 해주었다...
    앞으로도 나의 부탁이라면 다 들어 줄꺼지~~헤헷
    
    난 해준 것도 없으면서 이쁜 너희들에게 맨날 큰짐을 맡겨서 미안하지만
    난 너희들이 없으면 안되는 거 알지....
    
    이쁜 아이리스
    멋진 루비
    귀여운 영원이.....
    모두들 너무 고맙고 감사하구 사랑해~~~                                                                    
    
    200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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