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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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오랜만이죠?

코스모스님 홈에 너무너무 오랜만에 들린듯해 많이많이 죄송합니다.
잘 지내셨어요?
오랜만에 코스모스님 정성 가득한 영상 만나니 얼마나 반갑던지...^^

요즘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요.
유월, 복분자 수확철이라 벌써 2주째 거의 정신을 놓고 다닐 정도예요.^^
복분자는 5년전부터 가꾸기 시작해 해마다 조금씩 규모를 늘리다보니
이제는 사업(?)을 해도 될만치 커져버렸어요.^^
아직은 거의 혼자 관리를 하다보니 요즘은 몸이 열이라도 모자랄 만큼 정신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몸음 고단해도 그동안 힘들여 가꾼 만큼 보람도 큽니다.
이제 수확도 거의 끝나갈 무렵이니 앞으로는 조금씩 여유로운 시간이 생길 것 같아요.
코스모스님도 잘 지내고 계시죠?


[소스보기]
 m      2012/06/29
바쁠텐데도 이렇게 찾아주시니 감사하지요.
늘 잘 지내구 있구요...
저두 늘 바쁘다는 핑계로
제 홈 관리도 제대로 못하는 듯 해요.

왜이리 마음의 여유가 없는지..
나이 먹어갈 수록 시간은 정말 빨리도 지나가네요...그쵸..

복분자...
제가 참말 좋아하는 열매네요...
빨갛다 못해 까맣게 익은 복분자...하나 따서 먹고 싶다요...지금 이순간...
아~~~정말 부지런한 트윈맘님...
트윈맘님의 멋진 복분자밭 구경가고 싶네요...
가면 복분자 순식간에 사라질지두 몰라요...
제가 넘 좋아해서 정신없이 따 먹어 버릴테니깐요..ㅎㅎㅎ

항상 부지런하고
멋진 트윈맘님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겐 영광이랍니다..ㅎㅎ
 m      2012/07/04
이제 복분자 수확은 모두 끝이나고 술과 액기스가 잘 익어가고 있어요.
아직도 더러 나무에 달려있는 복분자는 새들이 열심히 와서 먹고 있습니다.
코스모스님도 복분자 상당히 좋아하시는군요.
산딸기에 비해 씨앗이 다소 억센 편이라 저희는 생과로 먹기보다는 갈아서 먹거나 액기스, 술 담아서 먹습니다.
요즘은 묵은 순 치고 새순들 정리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요.

아름다운 코스모스님을 알게 된 것은 저에게도 큰 행운입니다.
따뜻한 마음에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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