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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이 가까워 옵니다.



추석이 가까워오면 아주 오래전 내 초등학교 시절 국어 교과서 글귀가 자주 떠오릅니다.
"추석이 가까워 옵니다. 감이 익어 갑니다"
감도 밤도 익어가고 들판은 황금 물결을 이룹니다.
가뭄, 폭염, 장마, 태풍, 혹독한 여름을 보낸 뒤라 그런지 이 가을에 만나는 결실들마다
더 값지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추석이 다가오니 코스모스님도 많이 바쁘시죠?
요즘 일교차가 커서 감기 하는 분들 많으신데
감기 조심하시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스보기]
 m      2012/10/03
트윈맘님..방긋..
아~~정말 바빴어요.
일이 해두해두 끝이 없구요...그렇다구 빛이 나지두 않구....
암튼 연휴내내 맏며느리의 본분을 지키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그리고...또 정리하는 것도 장난 아니네요...
오늘도 이제야 엉덩이 붙이고 앉아보니 말이죠...헤헤...
남들이 보면 엄청난 일을 하는 줄 알겟지만...
실은 제가 집안일은 좀 서툰가봐요....^^

트윈맘님..
명절 잘 보내셨어요...
저도 어릴적 기억이 나네요...
감이 익어 갑니다..
추석이 다가옵니다..ㅎㅎㅎ
그땐...그 글귀 하나에도 가슴설레이며 명절을 기다렸는데.
이젠 명절이 다가오는게 싫어지는군요.
제가 이리될 줄은 꿈에두 생각 못햇는데....ㅎㅎ

트윈맘님...
정말정말...이쁜 카드...꼭 트윈맘님이 직접 울 집에 놀러 온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런 느낌때문에 그래요...아직은 명절이 좋아요..
감사해요...
아프지말구...늘 건강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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