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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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똑~!!! 코스모스님 어디 계세요?^^

들어오면 덧글만 달다가 오늘 첨 글 올려봅니다..
방에도 잘 안들어오시궁~ 어디 계세요?^^
오늘 크리스마스 행복한 가족만의 시간을 갖고 계시겠죠?
한참을 글도 뜸 하시고 안들어오시는 것 같아요...ㅠㅠ
궁금하니까 안부 좀 알려주세요~
기다리는 사람 생각좀 하시지...^^

2012년이 이렇게 빨리 갈줄 몰랐네요..
남은 며칠동안의 시간 알차게 마무리 하시구요~
새해엔 모든 꿈꾸시는 일들 다~~~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기쁜 오늘 행복 만땅으로 남은 오후 이쁘게 지내시구요..
메리 크리스마스~!!^^*


[소스보기]
 m      2013/01/04
아항..지니님..
정말정말 죄송해요...
매번 들어올 때마다 제가 지니님 다녀가시지 않았나 기다렸으면서
지난 달 회사일이 넘넘 많아서 제 홈에 들어오질 못했어요...
아~~
정말...눈물날 것 같은 감동입니다.

2012년은 바쁘다바뻐로 한해를 다 보내버린 듯 해요.
마음도 많이 아팠구
몸도 많이 아팠구
일도 넘 많았거든요.

지니님...
며칠전엔 고등학교 다닐때의 절친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아주 늦게 시집을 가서
아이 낳구 키우다 보니 서로 연락이 뜸했는데
그래도 서로 연락처는 가지고 있었는데
카톡에 그 친구 유치원에 들어간 아들 사진도 떴었는데....
그렇게 보다가 갑자기 목소리 듣고싶어 전화 했는데
번호가 없는 번호래요....
아....
정말 아무리 바빠두 연락은 하고 지냈어야 했는데
이렇게 그친구랑 연락이 끊기게 될 줄 상상도 못했어요..
왜 그리두 그날 마음이 아프던지....

이제는 정말 짬짬이 시간내서 꼭 들어오도록 할께요..
지니님...절대 떠나가기 없기예요....

고마워요...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손잡아주어서....^^

2013년엔 우리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기로 해요..^^
 m      2013/01/06
지나간 해는 저 하늘위로 날려버리구요..
이제 새로운 해는 활기차게 지내보자구요~!! 오케바리~?^^*
우리 서로에게 위로가 되었음해요..
지두 참 외로운 사람중 하나거든요~ㅋㅋㅋ^^

그나저나.. 친구분과 연락이 안되신다니 제가 다 안타깝습니다..
저도 고등학교 때 친한 친구가 몇이 있었는데..
미국에서 살다보니 친구들 모두가 연락이 안되고 있답니다......ㅠㅠ

일이 많아서 바쁘신건 참 좋은일입니다..
요즘같은 어려울때에 일을 할수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거지요..
코스모스님 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더 번창하시고, 가족의 행복이 더 커지시는
기쁨이 가득한 , 사랑이 가득한 2013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넵~!!^^ 우리 더 가까워지는 새해로 만들어보아요~^^*
이쁜 주말되시구요~~~~^^*
 m      2013/01/09
예.그럴께요.
저 하늘위로 날려버리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기분으로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할께요.
지니님도 그러셔야 해요.

친구.
그 이름만으로도 위안이 되는데
정말 속상하더군요.
그런데 지니님은 더 친구들이 그리울텐데
멀리 떨어져 연락이 끊기고.정말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많이 부족하지만
지니님 곁엔 제가 있잖아요.
우리.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요.
절대 도망가기 없기예요.

오는도.
방긋 웃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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