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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푸라기 희망 / 안숙현

지푸라기 희망 / 안숙현

그대가 내민 손을
뿌리치고 돌아선 내가
어둠속을 헤매고 늪 속으로 빠져도
그저 바라만 보는 건가요.

한발자국 도망가면 두발자국 아픔
두발자국 도망가면 세발자국 고통
한걸음 내디딜 때마다
더 이상 걸음을 땔 수가 없어요.

그대를 멀리하면
마음이 편안할 줄 알았는데
그대를 멀리하면 할수록
나의 마음은 지옥입니다.

그대여 염치없지만
제발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지푸라기 같은 희망이라도
내밀어 주세요.

2011년 10월 20일 새벽에


[소스보기]
 m      2011/10/29
안숙현 사인님 인사드립니다
검색으로 알게되어 함께 하고자 가입하였는데..
반가운 손님이길 바라네요 ^^
고운시 음미하다갑니다
평안 하세요^^
 m      2011/11/05
빛고운 김인숙님...
너무 반가워요...
여기에도 고운 발자국을 남겨주셨는데...
오늘에야 확인했답니다..^^
자주자주 놀러 오시구요...
늘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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