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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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안숙현


글 : 안숙현
그림 : cosmos
영상 : cosmos

당신은.../ 안숙현 당신은 사랑만 주시는 줄 알았습니다 언제나 행복만 주실 줄 알았습니다 늘 먼저 준비하시고 평탄한 길을 열어 주시며 고운 손길로 이끌어 주시고 넘어질까 다칠까 안타까운 눈길로 나를 지켜 주실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행복이 아닌 불행도 주실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지금 고통에 떨며 가시밭길을 걷게 하심도 당신의 뜻이겠지요 사랑이 많으신 주님 사는 게 힘들어 흘리는 내 눈물 닦아 주시고 잃어 버린 미소 되찾아 하늘빛 고운 미소 지을 수 있게 해주세요 지금의 이 고통이 당신의 뜻이라는 것은 알지만 부디 불쌍한 나를 버리지 마시고 당신의 따뜻한 두 팔로 안아 주세요. 제발...


[소스보기]
 m      2007/06/10
아이리스 :

언냐~~능소화 아래 앉아 있을 때는 꽃가루 조심햐~~ㅎㅎㅎ정말루 뒷 모습이 너무 쓸쓸해 보여서 두팔로 안아주고 싶다~~^^ 06.06.15 14:02

다알리아 :
두손에 묻은 피자국 때문에 더러움 때문에 흔히들 안기지 못한다고 합니다 회개의 절차가 필요하답니다 그리하면 ~~~ 내게 임하는 원치 않는 고통은 거의 다 나 때문이라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때론 깨끗한냥 여겨도 하나님 눈에는 정결치 못함이 보인다지요 그래서 정답은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입니다 내게 전해져오는 그 불행도 주님의 경하신 징책인줄 알면 아니면 더 큰 복을 예비하신걸 알면 우리는 쉼없이 찬양으로 높여드리고 감사를 드릴수 밖에 없어요 그것이 나의 할일이라는것을 깨닫기까지 오래 걸렸습니다 나는 둔하고 미련하고~~ 아픈 뒤에야 알았습니다 눈물이 나왔지만 그것은 감사의 눈물 송구한 마음의 눈물이었답니다 17:54

다알리아 :
지금은 웃을수 있습니다 능치 못함이 없으신 주님이 나의 하나님되심을 믿기 때문이죠 ^^* //이 그림 오늘 에야 보았습니다 한동안 자세히 보지 못한 동안 작품이 있었네요 ^^* 17:56

_----------------------------------------아이리스 향기 카페에서 2006-06-16
20:37:10
 m      2007/06/10
[ 김진학 ] 예수님의 십자가 뒤에는 그 보다 더 클 수 없는 부활의 영광이 있었습니다.
더 큰 사랑과 평화를 주시기 위한 잠시 동안의 그분 사랑의 시련일 것입니다. 분명...
늘 행복하시고 편안하십시오. 살롬~ 2006-07-12
21:23:20
[ cosmos ] .
시인님...
이제야 시인님의 흔적을 보았어요~~
너무 죄송합니다...
이리 좋은 글을 남겨주셨는데~~
늘 감사드려요~~
. 2006-09-21
00: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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