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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나 또한 / 안숙현


어쩌면 나 또한 / 안숙현 자기 이익만 바라고 눈먼 사람들 자기만 생각하고 남은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 이익이 있다 싶으면 생글거리고 이익이 없다 싶으면 등 돌리는 사람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들 앞만 보고 뒤는 볼 줄 모르는 사람들 없으면서 있는 척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사람들 실수하고도 인정하지 않고 용서를 구하지 않는 사람들 반성할 줄 모르고 계속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들 포장하고 감추어도 속이 뻔히 들여다 보이는 사람들 앞에서 친한 척 칭찬하면서 뒤에서 남 흉보는 사람들 어쩌면 나 또한 그런 사람 중의 하나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정말 싫다 싫어 2006년 8월 9일


[소스보기]
 m      2007/06/10
.
지난 해 8월 9일에 썼던 일기를 꺼내 보았다...
포장이 벗겨지고 가식적인 면이 보인 사람들때문에
썼던 글이지만
어찌보면 나의 모습도 그러지 않을까 싶다..
반성을 하며 이쁜 모습으로 이 세상 살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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