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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에 / 안숙현


멍에 / 안숙현  

마음도 무겁고
머리도 무겁고
온몸이 무겁다

틀 안에 얽매이지 말고
내 안의 구속에서 벗어나면 될텐데
쌓인게 뭐가 그리 많다고
속으로만 끙끙 앓고 있는지

마음이 무겁고
온 몸이 힘들고
지치고 피곤하다





[소스보기]
 m      2014/10/12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누구든지 와서 내게배우라
이는 내 멍에는 쉽고 가벼움이니라....

저는 지게를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은 짊어져 본적이 있네요.
지게 자체도 무거운 것인데 하지만 그걸 짊어지고
다른 무거운 짐들을 그 위에 올려 놓고 가면
무겁더라도 그렇게 편할 수가 없었네요.
저는 주님께서 주신다고 하는 멍에를 바로 이 지게에다가
잘 비유를 하고는 한답니다....ㅎㅎㅎㅎ
우리 인생의 무거운 멍에를 주님이 주시는
지게라는 멍에위에 올려봅시다....^^
 m      2015/09/06
이브라힘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너무 좋은 말씀에
어떤말로 감사인사를 드려야할지.....
이런거죠....
항상 따뜻한 맘...
어쩌다 한번 뵙더라도 편안한 맘

감사합니다
 m      2015/10/09
코스모스님,
저도 오랫만에 홈에 들어와봅니다.
결실의 계절입니다.
제가 사는 김제의 도로에는
온통 코스모스로 가득하네요....^^
우리가 인생을 산다는 자체가
크나큰 멍애를 짊어지고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발 한 발 그분을 의지하고 가는거지요?
그렇게 한 발 한발 노력하면서 가고 오다보면
이 결실의 계절에 풍년이 오는 것처럼
우리의 삶에도 좋은 결실이 맺어질 겁니다.
그러한 결실이 있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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