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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 안숙현


너 / 안숙현 힘들어 울고 있을 때마다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고 따뜻한 위로가 되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너 너의 아픔보다 너의 슬픔보다 나의 아픔을 더 아파하고 더 가슴 아파했던 너 차가워진 마음으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에도 늘 아름다운 조언으로 아픔을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용기를 주는 너 지치고 힘들 때마다 너라는 친구가 곁에 있어서 참 좋다


[소스보기]
 m      2009/03/06
음... 이분은 코스모스님의 이쁜친구분이셨는데
맞지요^^
아직도 긴 생머리를 하고계신걸보니
소녀적마음을 아직도 많이 간직하고 계신가봅니다

비누방울처럼 이쁜 하얀동그라미
잡으러 가고 싶어요
퐁퐁퐁 ~~
 m      2009/03/07
예~~그친구예요...
담주에도 회사에 잠깐 놀러오랬더니
서울에서 일산까지 오겠다 해주네요~~
저에겐 참고마운
참 소중한 친구랍니다...
가끔 머리카락 좀 자르라구 해두 자긴 긴 머리가 좋다며 자르기를 거부하더군요...ㅎㅎ
아직두 이십대로 착각하구 살지요...저처럼요~~^^

오세요~~비눗방울 퐁퐁퐁 날려 드릴께요~~
 m      2009/04/28
코스모스님은 언제나 소녀야 맘이 가녀린 코스모스
아 바람이 불면 안되는데 코스모스 날라가삐는데 ㅎ
 m      2009/05/05
이정님.,,.
강풍이 불어두 날아가지 못할걸요...
왜냐면 넘흐 묵직한 cosmos거등요..^^
 m      2009/07/05
코스모스님~~~
절 이상하게 만드시는군요.
저 착각하고 사는게 아니고 발악을 하고 있는중입니다.
지금 자르면 더 이상 길수가 없을거 같어서 조금씩 조금씩 미루고 있는중이거덩요^
정신연령은 이십대에 머물러 있는데 피부며 모습이 늙어가 괴롭네요ㅎㅎ
 m      2009/07/20
친구얌...
솔직히 네가 넘넘 이뻐서 반대로 얘기했는지 몰라...
그러니 이해 바래~~
넌 넘 이쁜게 죄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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